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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실용음악학과정·교회음악과정 음악학사 운영

작성일
2022.01.10.
조회수
73
링크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0105010000783
첨부파일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실용음악학과정·교회음악과정 음악학사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정시모집 전형기간 실용음악학과정·교회음악과정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총장산하 4년제 음악학사 교육기관으로 4년제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4년제 음악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대학 부설 기관이다.

학교 관계자는 "음악학사에서 운영 중인 실용음악(보컬, 기악, 작곡), 관현악, 성악, 피아노, 교회음악(보컬, 기악, 작곡) 과정은 타대학, 기관 대비 실기 수업이 많고 음대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며, "인서울 전문대와 4년제 음대입시의 경우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 때문에 대학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실용음악과 지원 수험생들이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교회음악과정 음악학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신앙심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배울 수 있는 교회음악과정은 소수인원 선발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인성과 영성을 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음악학사 과정은 4년제 대학 졸업 학력과 동등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유럽식 음악교육시스템 도입으로 이론, 문헌 등의 수업과 개인별 전공수업, 보컬실습 등을 실시하고 학내연주회를 통해 전문 음악인을 양성하고 있다.

현재 실기와 면접으로 4년제 음악학사취득을 가능토록 하는 유럽식음악교육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 교내 일정학점(84)이상 이수 시 숭실대학교 총장명의학사학위 취득(일부전공제외)이 가능하며 전공별 자격증 특강, 주 2회 전공실기레슨 등이 실시되며, 음악학사 과정은 90% 이상 실기 수업을 석·박사 이상의 교수진이 지도한다. 매주 학내연주, 연간 3회 이상의 현장 무대경험을 진행하고 있다.